​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치매예방관리 분야 국무총리표창 수상

(대전)김환일 기자입력 : 2019-09-20 22:26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한노협제공]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예방관리 분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20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진행된‘제12회 치매극복의 날’에서 치매극복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쓴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또,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인 ‘인지지원서비스’시범운영을 통해 치매예방,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치매예방 프로그램 전문성 입증 △대외적 확산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2014년부터 노인복지관형 치매예방 프로그램 'KB국민건강총명학교' 표준화를 통해 전국 191개 노인복지관, 5,266명 어르신에게 치매 예방교육은 물론 사회적 돌봄 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용만 회장은 “이번 수상은 모든 노인복지관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과 치매예방 기능 강화,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로 치매극복에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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