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서 김진석 휴럼 대표 표창 수상

정석준 수습기자입력 : 2019-09-20 17:51

[사진=김진석 휴럼 대표]

20일 건강 바이오 기업 휴럼이 “김진석 휴럼 대표가 지난 1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한 ‘산업단지의 날’ 행사에서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의 날’은 1964년 9월 14일 제정된 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을 기념하고 전국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기업과 근로자들의 사기진작 및 산업단지 발전 유공자 격려를 위해 만들어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 날 행사에서 김진석 대표는 기술 혁신과 상생경영을 통한 산업단지 발전과 경영환경 개선을 선도한 기여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김진석 대표는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힘써준 직원들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럼은 2005년에 설립된 건강 바이오기업으로 우수한 R&D 역량과 생산 시설로 3개의 연구소와 2개의 생산 공장을 동시에 갖췄다. 또한, 휴럼의 가정용 비전기식 요거트 제조기 ‘요거베리 요거트 메이커’와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트루락’은 2017, 2018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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