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경로] 오후 6시 위치는? 내일(7일) 영향 지역보니…서울도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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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19-09-0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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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 경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6시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330km 부근 해상을 지났다.

태풍 링링은 중형 크기를 유지한 채 7일 오전 6시 목포 서남서쪽 180km 부근 해상을 지난 후 정오 12시 서울 남서쪽 180km 부근을 지나 오후 6시에는 평양 동남동쪽 40km 부근 육상을 지나게 된다.

북상하는 태풍 링링은 8일 새벽 강계 동북동쪽 70km 부근 육상을 지난 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육상을 지날 예정이다.

태풍 링링이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면서 남쪽 지방에는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현재 제주 윗세오름에는 112mm, 사제비에는 89mm, 서귀포 영실에는 73mm 비가 내린 상태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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