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도 파워 브랜드 아파트가 대세...김해 '연지공원 푸르지오' 주목

강우석 기자입력 : 2019-09-05 17:08
지하 3층~지상 34층, 10개 동, 총 814가구 규모 연지공원·경운산 등 조망 가능한 배산임수 입지

연지공원 푸르지오 메인 투시도[사진 = 대우건설]

최근 지방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김해에 들어서는 '연지공원 푸르지오'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지공원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34층, 10개 동, 총 8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34가구 △111㎡ 77가구 △114㎡ 20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김해지역에서 선호도가 높은 '푸르지오'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가 큰 편이다. 현재 김해에는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단지로 인식되는 '부원역 푸르지오'와 '삼계 푸르지오'를 비롯, 14개 푸르지오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푸르지오가 지난 3월 16년 만에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거쳤다는 점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키웠다. 대우건설은 브랜드 철학을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으로 새롭게 정립하고 브랜드 로고 색상도 기존 초록색에 검은색 잉크를 더한 브리티시 그린으로 바꾸는 등 여러 변화를 시도했다. 커뮤니티시설, 조경, 외경 등 상품 전반에 걸친 혁신과 변화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에는 지역 기반 건설사가 지방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연지공원 푸르지오' 같은 대형 건설사의 빅 브랜드 아파트가 부상하고 있다. 동일한 교육·편의성을 갖춘 지구에서 비슷한 설계 조건으로 분양되더라도 소비자들은 이왕이면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려 한다"며 "지방에서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가면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연지공원 푸르지오는 연지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며 영구 조망할 수 있고, 뒤로는 경운산이 있는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단 평가다.

모든 생활인프라가 ‘5분 생활권’ 내 존재하는 것도 입지적 강점이다. 부산과 김해를 잇는 경전철인 연지공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또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김해 문화의전당, 김해 국립박물관 등도 차량으로 5분 안에 접근 가능하다.

이 단지 전용 84㎡·114㎡ 주택형은 4BAY 맞통풍 구조로 전 가구 자연환기가 가능하고 84㎡·111㎡·114㎡ 주택형의 경우 연지공원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약 5000㎡ 규모의 초대형 커뮤니티시설 내에는 연지공원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맘스카페(북카페), 골프연습장(전타석 스크린), 프리미엄 남·녀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최첨단 IoT 스마트홈 시스템 ‘SKT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된다. 음성인식(Nugu)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구 내 기기(조명, 가스, 난방 등) 및 가전제품을 원격제어할 수 있다. 입주민들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단지 내 부대시설 예약 및 조회, 정보 교류 및 커뮤니티, 생활비서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계약자를 대상으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제공 등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김해 이마트 옆 외동 1262-5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지공원 바로 앞 사업지에 현장 홍보관도 운영중이다.
 

[사진 =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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