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공덕역 내 ‘무인환전센터’ 개점

김민석 기자입력 : 2019-08-25 13:25
KB국민은행은 공항철도 공덕역 내 ‘무인환전센터(Self Exchange Lounge)’ 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홍대입구역 1호점 및 지난 달 검암역 2호점에 이은 세 번째 지점이다.

무인환전센터는 3개국 통화 출금이 가능한 멀티 외화 ATM(EUR, JPY, CNY) 및 외화 ATM(USD) 등 디지털 자동화기기 중심으로 운영되는 무인 환전 자동화점이다. 원화 및 4개국 통화 환전이 가능해 고객이 쉽게 외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공항철도 공덕역은 지하철 5, 6호선 및 경의중앙선 환승역이다. 이번 무인환전센터 개점으로 이용객 거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KB무인환전센터 운영으로 간편한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한 디지털 무인자동화점을 확산시켜 비대면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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