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인형이 따로 없네' 김소현, 각선미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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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렸다. 오는 8월 22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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