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귀화 결정으로 돌아본 韓서 활동하는 일본 연예인은?

이소라 기자입력 : 2019-08-12 13:55
방송인 강남이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에 귀화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서 활동 중인 일본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유튜브에는 강남의 귀화 결정과 연관된 일본 국적 연예인들에 대한 영상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올라온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 연예인' 관련 영상은 조회수 6만회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일본 전문 유튜버는 도쿄 시부야 거리에서 방송인 강남, 배우 유민, 이종격투기 선수겸 방송인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 등의 인지도를 점검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 중 트와이스 사나가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

한편,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 국적의 방송인 강남은 최근 한국 귀화행을 결정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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