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핵찌 누구길래 화제? 별풍선 1억원 쏜 구독자는 누구?

정혜인 기자입력 : 2019-07-30 07:17
BJ핵찌 26세 신입 BJ…구독자 "힘이 되고 싶어 별풍선 쏴"
아프리카TV에서 개인 인터넷 방송 중인 BJ핵찌가 화제다.

BJ핵찌는 29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구독자(시청자)에게 별풍선 120만개를 받아 주목을 받았다. 별풍선 120만개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무려 1억3200만원에 달한다.

BJ핵찌는 별풍선을 받은 뒤 춤을 추고, 이내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를 본 해당 방송 시청자들은 “와 대박 120만개, 자작극 아니고 진짜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별풍선을 쏜 시청자를 비판하기도 했다.

별풍선을 쏜 시청자는 “불순한 의도 때문이 아니라 일주일 전 처음 알게 된 BJ핵찌의 밝은 모습을 보고 기운을 얻어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그랬다”고 해명했다.

한편 BJ핵찌는 1996년생으로 26세이다. 올해 초부터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신입BJ로 토크 방송, 먹방 등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BJ핵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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