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019 공매투자 아카데미 서울 개최…500여명 참석

장은영 기자입력 : 2019-07-19 14:49
온비드 공매 소개ㆍ전세보증금 반환 강의 등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거래 시스템 온비드는 19일 ‘2019 공매 투자 아카데미 서울’을 열었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열린 공매 투자 아카데미에는 예비 공매 투자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온비드 공매 소개 및 이용방법에 대한 설명, 국세 물납 비상장증권 입찰 방법 및 물건 소개, 전세보증금 반환 관련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공매 투자 아카데미는 캠코가 온비드 및 공매·부동산 정보 등을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전국에서 개최하고 있는 오프라인 지식 나눔 강좌다. 온비드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캠코는 공매 투자 아카데미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 내 행사 개최 횟수를 늘리고 대형 행사장을 섭외해 고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 전세보증금 반환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부동산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공매 투자 아카데미는 향후 부산·대전 등에서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이용 설명회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 가능) 내 교육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캠코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공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공공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7월 19일(금)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 공연장(강남구 대치동 소재)에서 개최한 ‘2019 공매투자 아카데미 서울’에 온비드 공매에 관심이 있는 서울지역 공매 예비투자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공매 투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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