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꾼'에 출연한 나나의 기럭지가 화제다. 170㎝의 큰 키를 자랑하는 나나는 9등신에 가까운 늘씬한 몸매로 유명한 스타다. 지난 4월 드라마 '킬잇'을 마친 나나는 내달 17일 방송되는 KBS '저스티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관련기사해남군,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 조기 실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도록 대비"작은 크기에 꽉 채운 실용성…엔유씨 '미니오븐 토스터' #나나 #인스타 #슬라이드 좋아요0 나빠요0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