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신애련, 여자들 질투 부르는 '美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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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대표 신애련의 몸매가 화제다.

신애련은 tvN '물오른 식탁'에 출연해 요가복 브랜드를 만들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신애련은 "학창 시절부터 외모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체형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요가 강사를 하게 됐다. 강사를 하면서요가복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는데 내가 내 체형을 봐도 자신감이 안 생겼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요가를 하면서 입는 옷이 누가 입어도 이상하게 보이는 옷이다. 체형의 단점, 배가 나왔다거나 다리가 짧다거나 하는 걸 부각했다. 그래서 이건 내가 아니라 옷이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요가복을 만들게 됐다"고 사업 시작을 설명했다. 

초창기 제품을 알릴 돈이 없어 전국 요가원과 필라테스원에 전화를 돌렸다는 신애련은 "5600곳에 전화를 돌리니 2~3주 걸렸다. 수도권 요가원을 1000㎞ 정도 돌았던 것 같다. 그렇게하니 하루 매출이 800만 원이 찍혔다. 곧이어 매출이 천단위가 넘었고,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매출 8억 9000만 원을 찍었다. 작년에도 400억 원이 됐다"면서 현재 직원이 113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애련은 딸을 가진 워킹맘으로 일과 가정에 대한 고충도 털어놨다.
 

[사진=신애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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