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막내형' 이강인, 가지각색의 표정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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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감독 정정용)이 17일 폴란드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호를 차례로 물리치고 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막내형 이강인 '귀염뽀짝 순간'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7경기에 출전해 2골 4도움을 기록한 이강인 선수는 FIFA 주관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했다.
 

오늘도 함께하는 영혼의 단짝 펭귄인형 꼬옥 쥐고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멈추지 않는 플래시 세례에 자연스레 윙크?>[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직은 형들의 도움이 필요한 막내형 이강인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강인 없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너무 쑥스러워요~[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갑작스런 팬의 사인요청에도 당황하지 않는 막내형[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다시한번 화이팅!![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이돌 못지 않는 이강인의 인기![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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