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유진증권 임원 넷에 하나 '낙하산'

조은국 기자입력 : 2019-05-29 05:01

[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종목 뉴스
▷유진증권 임원 넷에 하나 '낙하산'
-유진투자증권은 임원 4명 가운데 1명꼴로 '낙하산'으로 채워. 최근 고경모 전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창조경제조정관(실장급)을 등기임원인 부사장(기획관리본부장)으로 선임. 1년 전부터 미등기임원으로 일하다가 유진투자증권 출신인 강진순 전 부사장이 맡았던 자리를 물려받은 것. 유진투자증권 계열사인 유진프라이빗에쿼티도 고경모 부사장을 사외이사 선임.
-이외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산업은행 총재를 지낸 유지창 회장과 금융감독원 출신 문영민 감사총괄도 고위직 낙하산. 김기정·성용락·한만희 사외이사 3명은 각각 서울고법 판사와 감사원장 직무대행, 국토해양부 1차관이었음.

▲주요 종목 리포트
▷"SK하이닉스, 미중 무역전쟁 악재 주가에 반영"[SK증권]
-미·중 무역전쟁 우려가 SK하이닉스 주가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 나옴.
-SK증권은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면 추가적인 단기 충격이 발생할 수 있지만, 2020년부터 글로벌 5G 시장 개화로 반도체 업황의 점진적 개선은 분명할 것"이라고 설명.
-또 "2~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부진할 가능성 높지만 우호적 환율 효과로 일정 부분 상쇄가 될 것"이라며 "모든 악재들이 쏟아지는 현재 상황은 중장기적 관점에선 바닥을 형성하게 되는 점진적 분할 매수 구간으로 판단 된다"고 언급.

▷​"LG화학, 전기차용 이차전지 사업 본격화"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 전기차(EV)용 이차전지 사업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고 석유화학 부문에서도 제품 다각화로 안정적인 실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관측.
-LG화학의 EV용 이차전지 매출액은 올해 5조5000억원, 내년 10조원, 2021년에는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전거래일(28일) 마감 후 주요공시
▷샘코, 127억 유상증자·200억 규모 사채 발행
▷삼화네트웍스, 드라마 '우아한가' 제작계약
▷거래소,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하루 주식 거래 정지
▷거래소, 파멥신에 전환사채 발행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현대건설, 1조원 규모 영종도 복합리조트 공사 수주
▷일진복합소재, 현대차 수소버스용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
▷GS건설, GS칼텍스와 1조1000억원 규모 건설 가계약 체결
▷에이아이비트, 경영 참가 목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공시
▷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장실질심사 여부 결정 시까지 매매거래정지"
▷파멥신, 전환사채 발행 여부 확정된 사항 없어
▷서정진 회장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율 62.78%→58.23%
▷KCGI, 한진칼 지분 14.98%→15.98%로 증가
▷크레디트스위스, 상상인 지분 5.34% 취득
▷헬릭스미스, 약 16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 결정
▷거래소, 코오롱·코오롱우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거래소, 에스디시스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거래소, WI 상장 유지 결정
▷STX "최대주주 지분 95만주 매도"
▷우원개발, 405억원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펀드 동향(27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 33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123억원

▲오늘의 증시 일정
▷한국
-6울 기업경기실사 제조업, 비제조업

▷미국
-5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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