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최상위 아웃도어 카메라 'TG-6' 공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백준무 기자
입력 2019-05-23 16: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올림푸스 아웃도어용 카메라 '터프 TG-6'[사진=올림푸스한국 제공]

올림푸스한국이 아웃도어 카메라 'TG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터프 TG-6'를 23일 공개했다.

TG-6는 강력한 방수,방한,방진과 내충격 성능은 물론 F2.0의 밝은 이너줌 렌즈를 탑재했다. 산, 바다, 계곡, 겨울철 혹한 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크로(접사) 기능, 수중 촬영 기능이 향상됐다. 다양한 액세서리와의 호환성도 확장됐다.

우수한 방수 성능으로 15m 수심 촬영이 가능하다. 2.1m 높이의 낙하에도 견뎌내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영하 10도의 추위에서도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방한 성능과 빈틈없는 방진 성능을 갖추고 있다.

고유의 필드 센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위치, 고도, 수심 정보 등 다양한 트래킹 정보를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올림푸스 이미지 트랙'을 설치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확인하면서 촬영 당시의 이동 경로, 속도, 고도, 수온 등의 정보도 지도 및 그래프로 함께 볼 수 있다.

화질도 한층 개선됐다. 광학 4배줌 F2.0의 밝은 이너줌 렌즈와 1200만 화소의 초고속 CMOS 이미지 센서 그리고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X에 탑재된 최신 이미지 프로세서 '트루픽 Ⅷ'이 결합해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이미지 센서의 유리막 양면에 AR(Anti-Reflective) 코팅을 적용해 촬영 시 발생할 수 있는 고스트와 플레어 현상을 최소화했다. 현미경 모드가 한층 개선돼 1㎝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다. TG-6는 오는 7월 초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쿠타 시노부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은 "TG-6는 기존의 아웃도어 카메라와는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으로 오랫동안 쌓아온 명성을 이어나갈 제품"이라며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는 요즘 TG-6와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든 최상의 화질로 즐거운 추억을 담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