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22일 정기점검 완료... 신규 업데이트 내용은?

강일용 기자입력 : 2019-05-22 10:39
로스트아크 5월 22일 정기점검이 오전 10시에 종료됐다. 아울러 '공포의 천둥날개' 이벤트 실시 등 관련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22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오전 10시 로스트아크 점기점검이 종료됐다.
 
이와 함께 비밀지도 교환 시스템 개선, 공포의 천둥날개 이벤트 진행, 일반 레이드 즉시 완료 기능 추가, 신규 토벌전 거점 '볼라르 전장' 추가 등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비밀지도 교환 시스템의 경우 최대 10개의 지도를 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지도 교환은 확률에 따라 등급 상승 및 유지로 구분된다.
 
공포의 천둥날개 이벤트는 5월 22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저녁 8시 30분, 주말 오후 12시에 특정 필드에서 이벤트 보스 천둥 날개가 등장한다.
 
실마엘 전장에는 신규 토벌전 거점 '볼라르 전장'이 추가됐다. 권장 아이템 레벨은 450이고, 최대 3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밖에 트리시온 패스, 화폐거래소, 항해/퀘스트/던전 등이 일부 개선되었다.
 
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로스트아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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