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1분기 매출 598억원…역대 1분기 최고 매출액

서민지 기자입력 : 2019-05-20 09:21
영업이익은 11.43% 증가한 81억원
에이스침대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62% 증가한 598억원, 11.43% 증가한 8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1분기 중 최고 매출액이다.

에이스침대는 지난 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매출 호조를 이어갈 수 있었던 배경과 관련해 “소비자들이 인정한 최고의 품질력과 안전성, 대리점과의 상생 노력, 에이스 스퀘어를 중심으로 한 매장 대형화라는 세 가지 경영전략이 유효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에이스침대가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62% 증가한 598억원, 11.43% 증가한 81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자사 매트리스 제조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자체 공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즉 매트리스를 만드는 데 필요한 중요 소재를 개발하여 직접 만들어내고 있다. 세계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물론 침대에 들어가는 통기성 메모리 폼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충전 솜, 패딩 등 핵심적인 소재를 직접 가공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도심 내 대형 매장인 ‘에이스 스퀘어’와 ‘에이스에비뉴’를 전국 거점별로 확대할 방침이다. 

‘에이스 스퀘어’와 ‘에이스에비뉴’에선 매트리스에 직접 누워볼 수 있는 체험구역이 마련돼 있는 것은 물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형에 맞는 매트리스를 추천 받을 수 있는 큐레이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형 매장인 만큼 보다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을 높여줌과 동시에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매출 증가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는 “‘품질, 상생, 대형화’ 세 가지 경영전략이 앞으로도 에이스침대의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면서 “단기 이익이나 한 순간의 트렌드에 좌우되지 않는 신중한 품질 경영, 여기에 대리점 상생과 소비자 체험까지, 올해도 에이스침대의 성장 동력은 이 세 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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