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국가예방접종사업 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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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박재천 기자
입력 2019-04-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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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예방접종률 향상과 예방접종대상 감염병 퇴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4일 질병관리본부장 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영유아 완전 접종률 93.7%(6,701명 중 6,766명)을 달성했다.

올해 3월 기준 만65세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은 53%(10,077명 중 5344명)에 달해 전국평균 18.4%보다 2.8배 높은 수준이다

성남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만 60세 이상 시민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

높은 접종률은 영유아와 질병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의 인공면역을 형성해 시민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한 감염병 예방을 하는 것은 시민건강을 지키고 사회적 안전을 강화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면서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예방중심의 시민건강관리 지원을 통하여 완전 접종 및 취약계층 접종을 강화해 감염병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성남시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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