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인기 성우 총출동

이소라 기자입력 : 2019-04-16 09:54
오버워치 한조 캐릭터 신용우 등 국내 정상급 성우 6명 참여
게임빌은 하반기 출시 예정작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국내 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운드 작업에는 극장판 ‘토마스와 친구들’에서 주인공 ‘토마스’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던 성우 신용우를 비롯해 ‘오버워치’의 ‘한조’ 캐릭터의 목소리를 담당한 한신, ‘겐지’ 캐릭터의 목소리 연기로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김혜성, 게임 더빙의 대표적인 여성 성우인 김하영 등 6명의 정상급 성우들이 참여했다.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올해 3분기 출시 예정작으로 ‘게임빌 프로야구 2013’ 이후 6년 만에 재탄생한다. 전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나만의 선수’, ‘마선수’는 더욱 확장해 ‘나만의 구단’을 꾸릴 수 있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선수들은 모바일게임 시장 변화에 맞춰 풀 3D 그래픽으로 진화한다.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에 참여한 국내 정상급 성우들[사진=게임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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