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취약계층 안전사고 피해 최소화 박차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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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19-03-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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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사 전경.[아주경제DB]

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초등학생·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19년 찾아가는 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안전교육은 복지관, 경로당, 관내 초등학교 현장을 찾아 연령·계층·환경유형별 진단 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자전거·보행안전 등의 교통안전교육, 화재 및 낙상예방 등의 생활교육을 안전사고사례중심으로 집중 교육, 사고대처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사고 유형별 체험을 통해 스스로 위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하는데 주력을 할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매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취약계층(어린이, 어르신)의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연령별 다양한 주제의 생활안전 교육을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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