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연내 글로벌 진출"

이소라 기자입력 : 2019-03-25 18:12
25일 공식 SNS 통해 글로벌 론칭 일정 공유
펄어비스는 25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내 글로벌 론칭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펄어비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작년 2월 한국에서 첫선을 보였던 ‘검은사막 모바일’이 대만과 일본의 성공적인 론칭에 이어 올해 안에 글로벌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업로드됐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인기 캐릭터인 레인저와 함께 게재됐다.

펄어비스는 지난 2015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을 첫 출시하며 흥행가도를 달려왔다. 지난해 2월 검은사막 모바일을 출시하며 국내는 물론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권역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2월 검은사막 모바일 버전을 한국에 론칭해 11월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서비스 이후 8월 대만을 시작으로 2019년 2월 일본에 론칭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구글 플레이 매출 4위에 올랐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3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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