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alk 생활경제] 백화점, 29일부터 봄맞이 정기세일

석유선 기자입력 : 2019-03-24 15:19

롯데백화점이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17일간 봄 정기세일을 시작한다. 이번 봄 정기세일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행사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이 오는 29일부터 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봄 정기세일을 펼친다. 특히 세일 첫날부터 내달 1일까지 나흘간 삼성 갤럭시 S10을 정상가보다 60% 저렴한 44만원 초특가에 선보인다. 본점에선 내달 2일까지 골프용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강남점에선 20억원 규모의 골프대전을 열고 78% 할인가로 클럽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도 같은 기간 ‘사봄제’를 테마로 700여개 브랜드에서 봄 신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특히 31일까지는 뱅앤드올룹슨과 드롱기, 블루에어 등 리빙 상품이 직매입을 통해 최대 70% 저렴하게 나온다.

신세계백화점은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봄정기세일을 한다. 특히 내달 4일까지 전 점에선 총 68만병의 와인을 준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하는 ‘창고 대방출전’을  연다. 내달 14일까지는 가구와 주방용품, 침구, 가전, 인테리어 소품을 한데 모은 ‘메종드 신세계’를 열고 총 23억원 규모의 물량을 특가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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