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곳곳 영하권…"늦은 오후 비 또는 눈 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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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범 기자
입력 2019-03-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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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풍 동반한 천둥 및 번개 치는 곳도 있을 전망

[사진제공=연합뉴스]

오는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 사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전북 북동 내륙, 경북 북동 산지, 경남 북서 내륙에 약 1㎝, 강원 산지에 최대 5㎝로 예보됐다.

비나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이나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

특히 이날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수원 및 대전 -1도, 세종 -3도 등으로 곳곳에서 아침 수은주가 영하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 동해 앞바다에서 1∼2.5m 높이로 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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