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낭만출사 여행, 시티투어 시범운영

박흥서 기자입력 : 2019-03-20 08:28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 낭만출사 여행을 선보인다.

시는 올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하는 시흥시티투어의 정식 운영 전 출사여행 콘셉트로 23일, 시흥 낭만출사 여행을 준비했다.

이번 출사여행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의 뛰어난 접근성을 가진 시흥의 명소인 갯골생태공원, 오이도를 탐방한다.

딸기 따기 특별 체험도 할 수 있고 특히, SONY코리아의 카메라전문 매니저가 동행해 촬영방법을 설명해주며 카메라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날 시범운영 이후 내달 6일 일반인 대상 출사여행, 9일 직원 대상 시범운영 등을 통해 시티투어를 사전 점검하고 13일부터 정식 운영(4~10월, 총 120회)할 예정이다.

시는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시티투어 기획, 모객 및 홍보에 파급력을 더할 계획이다.

‘시흥의 재발견’ 출사여행(3.23)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 또는 상담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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