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中 산둥성 전인대 2차회의 지난서 폐막

최예지 기자입력 : 2019-02-20 17:06

[사진=칭다오신문망]

오는 3월 5일에 열릴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13기 산둥(山東)성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 회의가 산둥성 지난(濟南)시에서 폐막했다고 칭다오신문(青島新聞)이 19일 보도했다. 이번 산둥성 지도부는 올해 산둥성 경제성장률 목표를 지난해의 6.4%보다 높은 6.5%로 제시했다. 아울러 올해 산둥성의 핵심 정책을 논의하고 수립했다고 매체가 전했다. 한편 전인대와 더불어 양회로 불리는 국정 자문 기구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연례회의는 전인대보다 이틀 앞선 오는 3월 3일 베이징에서 개막한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