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 캐슬' 김동희, '순둥이' 차서준 벗다? 과감한 화보 패션 '눈길'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1-27 00:00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신인 배우 김동희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얼굴을 알린 김동희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사진 속 김동희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수트를 입고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극중 '차서준'을 연기하며 선보인 단정한 교복 패션과는 180도 다른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또한 빨간 니트 스웨터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은 컷에서는 김동희 특유의 다정한 느낌이 묻어났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연기를 할 때 즐거운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해요. 지금의 마음가짐대로 연기하고 싶어요"라는 소신을 밝혔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2019년을 어떻게 보내고 싶냐는 질문에는 "올해 정말 잘 보내야 하는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고, 그런 기회가 온다면 너무 감사하고요"라며 겸손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한편, 김동희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윤세아(노승혜 역)와 김병철(차민혁 역)의 아들 '차서준'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전작인 웹드라마 '에이틴(A-TEEN)'에 이어 'SKY 캐슬'까지 대박나며, 데뷔와 동시에 큰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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