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폰' 휴대전화 바꿀 사람, 지금이 기회!…갤럭시S10·갤럭시F 사전예약도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1-20 09:25
갤럭시S8·LG V35 0원에 판매

[사진=국대폰 홈페이지]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국대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국대폰은 세대가 지난 플래그십 스마트폰(각 제조사에서 주력하는 제품)을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온라인 최저가 판매를 진행한다. 

현재 갤럭시S8, LG V35를 0원에, 갤럭시S9플러스와 노트8을 20만 원대, 갤럭시노트9는 40만 원대, LG G7은 5만 원대, 아이폰6S 0원, 아이폰7 10만 원대에 판매 중이다. 이와 함께 아이폰XS, XS 맥스, XR 구매를 하면 가입 유형(번호이동, 기기변경) 상관없이 애플 정품 에어팟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대폰 측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S10 시리즈, 갤럭시F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갤럭시S10과 갤럭시F 사전예약시에는 갤럭시S10, 갤럭시F 공기계, 기어 아이콘X, 12개월 요금지원, 단말기 반액지원, 갤럭시탭S3, 10인치 태블릿PC 등 혜택이 주어진다.  

국대폰 측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과거 PC와 같이 완전한 성숙기에 접어들며 침체될 것이라는 예상이 점차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혁신(5G, 폴더블폰)도 중요하지만 가격도 중요하다. 너무 터무니없이 올라가는 금액에 소비자들의 반감을 산 것도 침체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침체된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격 경쟁 승부수를 던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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