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E “포브스가 인간 기본 욕구 충족 블록체인 개발사로 소개”

조하은 기자입력 : 2018-12-18 09:53

DGE는 포브스가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블록체인 개발사로 소개했다고 밝혔다. [DGE]

실물 금 기반 암호화폐 개발사인 ㈜디지털골드익스체인지(DGE)가 미국 경제전문주간지 포브스에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판 포브스는 6일자 ‘인간의 욕구를 블록체인으로 충족시키다’ 라는 기사에서 DGE의 창업이념과 경영철학을 다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포브스는 기사에서 “DGE가 상정한 인간의 상위욕구는 부의 축적, 건강한 삶, 문화생활 영유로 DGE는 이들의 3대 욕구를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중”이라며 DGE의 3대 토큰프로젝트 TMTG(더마이더스터치골드), LBXC(럭스바이오셀코인), SDX(스타더스트)를 소개했다.

포브스는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된 후 인간은 안정적인 부의 보관을 꿈꾸게 될 것이다. 이 욕구에 상응하는 암호화폐가 TMTG”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TMTG는 전체 시총의 약 7~15%를 실물금의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해 토큰의 근원 가치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TMTG는 개발 6개월 만에 IDCM, 코인베네 등과 같은 해외 거래소는 물론 최근 빗썸에 전격 상장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측은 DGE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LBXC가 DGE의 전략적 파트너 리젠메디컬그룹과 함께 개발한 바이오 코인으로 리젠메디컬그룹의 줄기세포 인프라를 이용한 다양한 의학적 혜택을 제공하는 암호화폐라고 설명했다. DGE는 제주에 건설중인 럭스바이오센터를 필두로 중국 및 일본 의료관광객을 유치해 LBXC 홀더들에게 항노화, 질병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 번째 프로젝트인 SDX는 엔터테인먼트 토큰으로 자유롭게 문화생활을 영유할 수 있게 하는 비전을 가지고 기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포브스는 “DGE의 여정의 마지막 목표점은 인류를 위한 공익재단에 있다”며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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