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1월 통합사례회의 개최

(성남) 박재천 기자입력 : 2018-11-07 10:24

[사진=성남시청소년재단 제공]


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6일 분당구 지역아동센터 통합사례회의를 시작으로 수정구, 중원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통합사례회의 등 총 4회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통합사례회의체 운영'은 관내 위기청소년 사례관리를 보다 적응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각 지역별로 통합사례회의를 제공하고 있고, 위기청소년 사례관리를 함께 논의하고 공유함으로써, 실무자의 사례관리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내실화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요활동은 각 지역별 통합사례회의, 간담회 및 실무자 교육으로 진행되며, 2018년 32곳의 지역아동센터와 6곳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총 38곳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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