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어신문협회 연차 총회에서 다뤄진 ‘미중무역전쟁’ 의제로 강연을 마친 위엔강밍(袁钢明)청화대학교 중국및 세계경제연구중심 연구원이 북미무역전쟁에서 중국의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관련기사5000선 무너졌어도…"코스피 1만 간다" 노무라가 꼽은 상승 동력 네 가지광장, 한국무협협회와 '미 중간선거 결과와 한미 통상관계 전망' 세미나 개최 #시진핑 #아주 뉴스룸 #트럼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