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스퀘어, 中·日박람회서 스크린 볼링 '팝 볼링' 소개

전성민 기자입력 : 2018-10-18 12:01
해외 박람회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뉴딘스퀘어는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레저&서비스 산업전 2018' 박람회에서 팝볼링을 소개하며 현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골프존 뉴딘그룹 제공]

신개념 스크린볼링 '팝볼링'으로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뉴딘스퀘어(대표이사 송재순)가 지난 15일과 16일 일본박람회에서 팝볼링 제품을 소개하며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뉴딘스퀘어는 일본 총판을 담당하는 카지코퍼레이션과 함께 일본 도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레저&서비스 산업전 2018' 박람회에 참여해 팝볼링 홍보 영상 및 책자로 '팝볼링'을 소개했다.

기존 볼링에 다양한 소프트웨어적인 재미를 가미해 화려한 게임 이펙트와 정밀한 그래픽 등을 선보이며 박람회장을 찾은 현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또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쑤저우에서 개최되는 '제7회 중국 국제판권박람회'에 골프존의 초청으로 참여해 팝볼링 홍보 영상 및 책자를 통해 제품을 소개하며 중국 관람객에게 팝볼링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3월 창립된 뉴딘스퀘어는 스크린골프로 유명한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로, 올해 4월 신개념 볼링놀이문화시스템 팝볼링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이미 그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폭발적인 인기로 현재까지 전국 기준 12개 매장 계약을 완료했고, 전주, 경주, 부산, 대전 등 전국 단위로 매장을 확대 중이다.

뉴딘스퀘어는 이러한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일본 최대의 가라오케 기기 판매 렌털 기업인 ‘카지코퍼레이션’과 팝볼링의 일본 총판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카지코퍼레이션의 직영점 및 영업 판매를 통해 올해 안에 팝볼링 200레인을 일본 내 유통하고, 향후 3년 내 200% 이상의 일본 시장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딘스퀘어 송재순 대표는 "이번 해외 박람회를 통해 팝볼링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알려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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