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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여성 45% 불편한 자세로 공중화장실 이용···위생 걱정

오수연 기자입력 : 2018-09-25 11:29수정 : 2018-09-25 11:29

질경이가 실시한 공중화장실 이용 실태 설문조사 결과. [사진=하우동천 제공]


여성의 45%가 위생을 걱정해서 공중화장실을 불편한 자세로 이용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경이는 25일 공중화장실에서 여성들이 느끼는 바를 알아보는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질경이는 여성들에게 올바른 Y존 관리법을 알리는 '노바디(Know-Body)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홈페이지에서 여성 8189명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가 공중 화장실 이용 시 위생을 걱정해서 바른 자세로 이용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엉덩이를 살짝 띄운다(31%), 변기 커버에 휴지를 깔고 앉는다(12%) 등 답변이 나왔다. 

질경이 마케팅 담당자는 "질경이는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여성들에게 Y존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관리법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라며 "이번 질경이 노바디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질경이의 Y존 전용 클렌저를 체험하고 Y존을 보다 꼼꼼히 관리해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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