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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시작’ 서울서 부산까지 5시간 20분…23만대 빠져나가

송창범 기자입력 : 2018-09-22 13:24수정 : 2018-09-22 13:24
오후 1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5시간 20분이 걸릴 전망이다.

2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요금소 기준 서울~부산 5시간 20분, 목포 4시간 40분, 울산 4시간 39분, 광주 4시간 40분, 대구 4시간 15분, 대전 2시간 30분, 강릉 3시간이 걸린다.

도로공사는 이날 교통량이 총 402만대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52만대로 예상됐고 정오까지 23만대가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12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 지방 방향 정체 구간은 총 223㎞로 나타났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신갈분기점~수원신갈나들목,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목천나들목~남이분기점 등 45.3㎞ 구간이 정체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분기점~행담도휴게소, 광천나들목~대천휴게소, 서천나들목~군산나들목 등 47.5㎞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은 용인나들목~양지나들목 총 8.1㎞ 구간,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은 오창휴게소~남이분기점 20.8㎞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 중이다.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남논산요금소~논산분기점, 남천안나들목~정안나들목 등 18.9㎞ 구간,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북단양나들목~단양나들목 총 14.1㎞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속도로 정체 해소는 오후 10~11시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궁내동 서울요금소 인근 부산방향 모습.[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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