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핫이슈] 현상♥이현승 기상 캐스터, 18일 청담동서 결혼…"테이·고유진 축가"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8-17 13:57

[사진=이현승 SNS]


그룹 오션 출신 트로트 가수 현상과 이현승 MBC 기상캐스터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한 매체는 현상과 이현승 MBC 기상 캐스터가 오는 18일 정오 서울 청담동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축가는 테이와 고유진, 사회는 홍경민과 KBS 김지원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이현승은 SNS를 통해 현상의 곡을 홍보하는가 하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현상은 2008년 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OST로 데뷔한뒤 2012년 그룹 오션에 합류해 활동했다. 이후 2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현승은 2010년 9월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등 MBC 간판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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