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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토요일’ 진행

정등용 기자입력 : 2018-07-22 12:59수정 : 2018-07-22 12:59
임직원 기부 물품 2500여점 직접 판매

르노삼성의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토요일'이 지난 21일 아름다운가게 서울 양재점에서 열렸다. [사진=르노삼성 제공]



르노삼성은 지난 21일 사회공헌활동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르노삼성 사내 여성 활동 조직인 ‘Women@RSM’이 주최하고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아름다운가게 서울 양재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엔 르노삼성 임직원들이 부산공장과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들이 기부한 2500여점의 물품을 직접 판매했다.

판매에 참여한 최숙아 르노삼성 전무는 “직원들이 바쁜 중에도 매년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주어서 고맙고 이제는 직원들이 집안 정리를 할 때 기부 물품을 따로 보관할 정도로 일상적인 기부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수익금은 지역아동센터 기부를 통해 급식이 없는 방학기간 동안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중식비를 제공하는 ‘맛있는 방학-쿡(Cook)방’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황은영 르노삼성 대외협력본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일회성의 큰 이벤트 보다는 작은 규모라 할지라도 지속성이 중요하다”며 “르노삼성은 환경, 안전,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개발해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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