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VIEWS 아주경제 - 아주 잘 정리된 디지털리더 경제신문

검색
5개국어 서비스
실시간속보

‘날씨’전국 맑다 밤부터 구름 많아져... 낮 최고 26도

이광효 기자입력 : 2018-05-21 00:30수정 : 2018-05-21 00:37
아침 최저기온 6∼15도, 낮 최고기온 16∼26도

[사진 출처: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처]

21일 오전 0시 20분 현재 날씨는 전국이 맑다.

기상청 날씨 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16∼26도가 되겠다.

현재 제주도(남부와 서부 제외)와 일부 남해 도서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서해안과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현재, 남해상과 제주도 전 해상, 동해 남부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제주도 남쪽 먼 바다는 내일(22일)까지 이어지겠다.

오늘까지 동해안과 일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4m, 동해 앞바다 1∼4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3m, 남ㆍ동해 1∼4m다.
아주TV 구독자 3만 돌파 이벤트
당신의 콘텐츠에 투표하세요
뉴스스탠드에서 아주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