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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빵집 '비 파티세리' 서울 신사동 상륙

박성준 기자입력 : 2018-04-19 20:16수정 : 2018-04-19 20:16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베이커리 '비 파티세리(b.Patisserie)'가 국내에 상륙했다.

비 파티세리는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비 파티세리 서울'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비 파티세리는 본점이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며 하와이 호놀룰루에 2호점이 있다. 국내는 세 번째 매장이다.

비 파티세리는 한국 매장에서 근무할 파티시에와 스태프를 직접 센프란시스코에서 교육했다. 또 창업자도 한국으로 건너와 개점 작업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 파티세리 서울점에서는 샌프란시스코 현지의 인기 상품을 비롯해 케이크, 타르트, 마카롱, 페이스트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사동 매장은 총 4층으로, 1∼2층은 베이커리 매장이며 3∼4층은 샌프란시스코 현지 커피 브랜드인 사이트글라스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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