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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 떠난다…"논의 끝에 재계약 않기로"

최송희 기자입력 : 2017-11-18 12:57수정 : 2017-11-18 12:57

서현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본사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서현진이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11월 17일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서현진과 계약이 만료된 사실을 밝히며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서현진은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사랑의 온도’ 종영과 더불어 현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그룹 밀크로 데뷔, 팀이 해체된 뒤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했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와 ‘또 오해영’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는 SBS ‘사랑의 온도’에 출연, 이현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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