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의 아내’ 이나영, 이상형은 원빈 아닌 박명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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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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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사진=연합뉴스 제공]

[원빈. 사진=이든나인 제공]

아주경제 서민교 기자 =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의 결혼 소식으로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원빈을 남편으로 둔 이나영의 이상형 발언은 충격적이었다.

‘원빈의 아내’ 이나영은 원빈과 결혼 전인 2012년 MBC ‘무한도전’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박명수로 지목했다. 당시 이나영이 밝힌 이유는 “난 남자의 외모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였다. 평소 이나영의 이상형은 ‘평범한 남자’이기도 했다.

그러나 1년 뒤 이나영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열애에 빠졌다. 결코 ‘평범한 남자’는 아니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3년 7월 열애 사실을 발표했고, 2015년 2월 결혼한 뒤 그해 12월 득남했다.

이후 박명수는 “이나영의 이상형은 나였는데 결혼은 원빈이 했다”며 투덜댔고, 딘딘은 박명수에게 “이나영은 원빈의 인품을 봤을 것”이라고 재치 있게 답하기도 했다.

원빈은 2010년 ‘아저씨’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으로 ‘스틸 라이프’(큐로 홀딩스 제작)를 검토 중이다. 이나영도 출산 후 CF 촬영 외에는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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