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7’ 흥행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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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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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 신한카드는 LG아트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신한카드 GREAT 아트 컬렉션 2017’의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 가운데 희소성이 높고 우수한 작품을 발굴해 소개하는 신한카드의 공연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연극, 재즈, 무용 등 여러 장르를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고객들의 폭넓은 문화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LG아트센터와 함께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 컬렉션은 지난 8일 재즈계의 전설 ‘칙 코리아 일렉트릭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 이 공연은 물론 무용가 故 피나 바우시의 ‘스위트 맘보’ 등도 매진됐다.

이후 △이보 반 호프의 현대 연극 공연 ‘파운틴 헤드’(3월 31일~4월 2일) △아크로바틱과 춤, 음악이 결합된 아트 서커스 ‘라 베리타’(4월 27일~30일)가 무대에 오른다.

하반기에는 △동명의 프랑스 영화를 연극 무대로 옮긴 고선웅 연출의 ‘라 빠르망’(10월 18일~11월 5일) △스페인 국립 무용단의 ‘카르멘’(11월 9일~11월 12일)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음악, 퍼포먼스가 결합된 연극 ‘골렘’(11월 16일~19일) △재즈 드러머 안토니오 산체스의 재즈 공연(11월 25일)이 예정돼 있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3년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가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며 “올해 예정된 라인업은 세계 공연 예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거장들의 다채로운 작품으로 구성된 만큼 새로움에 목마른 국내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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