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진 여행사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 (주)코스모진여행사(대표 정명진)가 온라인 컨시어지 전문기업 (주)레드타이(이하 레드타이)와 협약을 맺고 방한 외국인 여행객들을 위한 통합 컨시어지 서비스를 구축한다.

컨시어지 서비스란 개인 대응 맞춤형 서비스로, 관광산업에서는 여행객들에게 예산에 맞는 숙박 안내, 취향에 맞는 음식점 추천, 관광지 소개 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제휴로 코스모진은 레드타이가 가진 채팅 기반 온라인 컨시어지 솔루션(레드타이버틀러, 스마트 가이드북)을 확보했고 레드타이는 코스모진이 18년간 쌓아온 컨시어지 서비스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도입하게 됐다.

여기에 더해 양사는 기존 컨시어지 서비스의 주 고객이었던 외국인 VIP 뿐만 아니라 일반 외국인 여행자들에게도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코스모진 정명진 대표는 “이번 제휴로 코스모진이 오랜 기간 구축해 온 컨시어지 서비스 노하우를 우수한 IT 기술과 접목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타이버틀러는 호텔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스마트 가이드북'을 통해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호텔 찾아가는 방법, 공항 픽업 서비스, 투어상품, 쇼핑, 음식점예약 서비스 등을 다국어로 제공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