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타 #데일리룩] '더 킹' 조인성, '톰 포드'를 사랑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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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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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트 2016 FW 풀착장한 배우 조인성[사진=연합뉴스 제공]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스타들의 데일리룩! ‘아주스타 #데일리룩’ 코너는 제작보고회 및 언론시사회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는 코너다. 오늘의 데일리룩 스타는 영화 ‘더 킹’의 배우 조인성이다.

12월 15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제공 배급 NEW) 제작보고회에는 한재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 분)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다.

이날 조인성은 톰 포드 2016 FW 시즌 제품들을 착장했다.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재킷과 그레이 톤온톤 터틀넥 니트, 헤링본 패턴의 슬랙스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배가 시켰다.

한편 조인성이 출연하는 영화 ‘더 킹’은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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