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랑풍선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 노랑풍선이 해외유심 및 로밍서비스 제공업체인 '말톡'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

노랑푸선은 이달 26일부터 일본 자유여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팀에게 말톡의 해외유심칩과 로밍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9월까지 출발하는 일본 자유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팀당 1개의 일본 유심칩과 말톡어플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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