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최고 연 2.5% 정기예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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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5-3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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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저축은행]




아주경제 윤주혜 기자 = JT저축은행은 최고 연 2.5%(18개월 만기 상품, 멤버십 가입 시) 정기 예금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18개월 만기 정기예금 상품은 연 2.4%, 12개월 만기 상품은 2.3%의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가입 전 JT저축은행의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하면 0.1%포인트의 우대 금리 혜택이 적용돼 18개월 가입 시 최고 연 2.5%(18개월 이상, 세전, 단리), 12개월 가입 시에는 연 2.4%의 금리 우대 적용이 가능하다.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최근 시중은행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는 5월 30일 기준으로 현재 연 1.8%다.  JT저축은행의 이번 정기예금 상품이 이 보다 0.6%포인트 웃돌아 높은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매우 유용한 상품이될 것으로 보인다. 

상품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 JT저축은행 창구 방문 후 신청이 가능하다.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제공되는 정기예금 우대쿠폰은 상품 가입 시 창구에 제시하면 된다. 우대쿠폰 발급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 가입은 JT저축은행 홈페이지 및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정기예금 금리 인상은 최근 중금리 신용상품 ‘파라솔’ 출시와 더불어 서민에게 힘이 되고 행복한 금융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JT저축은행의 진심을 담은 금융 서비스”라며, “BIS 비율 2년 연속 3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만큼 고객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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