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영문 자막본 상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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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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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동주' 포스터]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동주'가 영문 자막본 상영을 확정했다.

자막본은 24일부터 메가박스 코엑스·센트럴·신촌·동대문·영통·해운대·킨텍스, CGV 여의도·용산·신촌·센텀, 롯데 영등포에서 상영된다.

'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삶을 최초로 스크린에 옮겨내며, 지난 12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준익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과 배우 강하늘, 박정민을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2030 젊은 세대는 물론 중 장년층까지 폭넓은 관객층의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극장가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어둠의 시대 속 가장 빛나던 청춘의 이야기, '동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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