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노베이션, 6개 콘텐츠기업과 협업 ‘콘텐츠기획자 취업역량강화 프로젝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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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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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청년 소셜벤처인 크리노베이션링크(대표 변준영)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6개 콘텐츠기업인 초록별 콘텐츠미디어 그룹, 아츠로, 하니킴뮤직, JG STAR 엔터테이먼트, 더 그루브엔터테이먼트, HICC 프로덕션와 가수 캔, 길건, 부활 4대보컬 출신 김재희등 유명뮤지션 20팀과 함께 청년 콘텐츠 기획자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크리노베이션링크는 청년들이 의미있는 사회활동에 참여하면서 실무역량과 취업역량을 동시에 강화시키는 훈련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1000명 이상의 대학생들이 현직 전문가와 함께 유통, 디자인, 광고, 문화, 콘텐츠 분야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참가자 7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등 높은 취업 성공률을 보이는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뮤지션 및 아티스트와 한 팀에 되어 직접 콘텐츠기업을 가상으로 창업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음원기획부터 매니지먼트, 뮤직비디오제작, 홍보마케팅 콘텐츠기획, 공연기획등 일반 콘텐츠기업에서 진행하는 실무를 직접 수행하며 수익까지 창출해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젝트에는 국민가수 캔(CAN), 댄수가수 길건, 전 부활밴드 김재희, 배드키즈의 모니카,이효찬, 제이브라운, EDN스타 DJ예진, 아이돌 언더독, 히든싱어 거미편 및 왕중왕전 우승자 이은아, 히든싱어 휘성편 우승자 김진호, MBC위대한탄생 TOP3 출신 오병길, 케이팝스타 시즌2 TOP10출신 성수진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합류하여 음원발매부터 공연기획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노베이션링크의 변준영 대표는 “ 이 프로젝트는 실제 가수와 일반 청년 기획자가 협업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기히를 통해 미래 가능성있는 콘텐츠 기획자들을 찾아낼것”이라며 또한 “현재 국내 취업시장에는 실무역량을 증명할 수가 없으면 취업하기 힘든것이 현실인데, 이 활동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의 경력기술서와 경험기술서를 커버할 수 있는 활동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새로운 미래를 찾아가기를 희망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또한 활동을 통해 발생된 음원수익과 공연수익 일부는 콘텐츠 청년 창업가들의 창업기금과 연예인들의 심리를 치료하는데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포스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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