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식[사진 = '바른창업㈜' 제공]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건강한 어머니의 밥상을 재현해낸 시래기 음식전문점 '순남시래기'를 운영하는 '바른창업'이 지난 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사에서 프랜차이즈론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은 기업평가에서 우수 A등급 평가를 받은 체인 본사에게만 주어지는 우대 한도로 신한은행에서 기본 7000만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로 사가정 지점에서 추가 한도로 최대 1억2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바른창업은 'A-'의 우수한 기업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2월 22일부터 프랜차이즈론을 신청 받고 있다. 순남시래기 창업을 시작한 신규 가맹점주를 비롯해 오픈한 가맹점주 중 운영자금이 필요한 이들을 적용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가맹점을 운영하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창업자들 중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며, 이번 신한은행과의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은 많은 가맹점주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순남시래기는 올래 3월 기준으로 54개의 매장을 오픈해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창업 웰빙 한식 음식점이다. 건강하고 품질 좋은 재료를 이용해 시래기국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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