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북한 미사일 발사, 비상대비태세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2-07 15: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국지은 기자 = 행정자치부는 7일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에 공무원 당직근무를 철저히 하고 비상연락체제 유지 등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했다.

행자부는 이날 주재상황판단회를 개최하고 접경지역 지자체의 경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응태세를 확립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더불어 경찰청에 전국에 발령 중에 있는 비상근무 경계강화를 유지하고, 사이버테러 대비와 유언비어 유포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라고 요구했다.

국가중요시설과 정부청사 등에 대한 경비태세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도발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