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선우재덕,이혜숙에“은실 씨 즉사할 수도 있었어!그랬다면 당신 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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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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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5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13회에선 김경수(선우재덕 분)가 차미연(이혜숙 분)에게 당신이 황은실(전미선 분)을 죽이려 했다고 말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차미연은 김경수에게 “블랙박스 나한테 줘! 문혁이 죽어! 나 문혁이 어머니로 살고 싶어”라며 “내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경수는 “당신이 차로 밀어붙여서 은실 씨 차 떨어졌잖아? 은실 씨 그 자리에서 즉사할 수도 있었어. 만약 그랬다면 당신은 살인자가 되는거야”라고 소리쳤다.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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