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인천~호치민' 신규 취항…특가 9만9000원부터

입력 : 2015-10-27 10:13

[사진=티웨이항공]


아주경제 이소현 기자 = 티웨이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인천~호치민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보잉B737-800(186~189석) 기종을 투입해, 주 7회로 운항 할 예정이다.

이번 취항을 기념해 오는 12월 24일부터 2016년 3월 26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편도 최저총액운임 9만9000원부터 특가 판매한다. 판매기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월 8일까지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웹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단,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 될 수 있다.

인천~호치민 노선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월, 화, 토, 일요일은 TW 121편이 인천에서 오전 11시 35분에 출발해 베트남 호치민에 오후 3시에 도착 하고, TW122편이 호치민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해 인천에 오후 10시 35분에 도착 하는 스케줄이다.

수, 목, 금요일은 TW 121편이 인천에서 오전 10시 45분에 출발해 베트남 호치민에 오후 2시 10분에 도착 하고, TW122편이 호치민에서 오후 3시 10분 출발해 인천에 오후 10시에 도착 하는 스케줄로 운항 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월 27일에 신규 취항하는 인천~마카오 노선의 특가 할인 판매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편도최저총액운임은 9만9000원부터이며, 여행기간은 동계기간인 11월 27일부터 3월 26일까지이다.

또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에서는 ‘마카오 세나도광장에 숨은 부토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 한다.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에서 숨은 부토를 찾아 댓글창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티웨이항공의 마스코트인 부토(Booto) 캐릭터 상품을 선물하는 이벤트이며,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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