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동부화재는 휴가철 사고 예방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7월27일부터 8월 1일까지 전국 프로미카월드 401개점에서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은 브레이크오일, 타이어 공기압 등 25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미가입 고객은 12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부화재는 고객안전과 편의를 위해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동부화재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들까지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행담도, 서산, 대천 휴게소 프로미카월드점에서 7월 31일(금)~8월 1일(토)·8월 7일(금)~8월 8일(토)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에게는 브레이크오일, 타이어 공기압 25개 점검서비스를,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미가입고객과 타사고객에게는 12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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